김혜영감독1 “오늘 밤,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” — 추영우·신시아의 기억보다 깊은 사랑 사랑은 기억보다 오래 남는다. 2025년 12월 24일, 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할 가장 따뜻한 로맨스 영화 《오늘 밤,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》가 개봉한다. 일본 원작의 섬세한 감정을 한국 감성으로 재해석한 이번 작품은 기억을 잃는 소녀와 그녀를 사랑하는 소년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다. 💫 “잠들면 기억이 사라지는 소녀, 매일 사랑을 다시 시작하는 소년” 매일 밤 잠들면 모든 기억이 사라지는 병을 가진 ‘한서윤’(신시아). 그녀를 향한 진심을 감추지 못한 ‘김재원’(추영우)은 그녀가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매일 같은 사랑을 다시 고백한다. 하루의 기억 속에서도 진심을 다해 사랑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는, 기억보다 감정을 믿는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다. 🎥 일본 원작을 한국 감성으.. 2025. 12. 18. 이전 1 다음